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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미터의 봄남산예술센터 2012 시즌 공동제작 프로그램
공연평점
공연평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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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남산예술센터 2012 시즌 공동제작프로그램 제1회 벽산희곡상 당선작 <878미터의 봄> ‘과거와 현재, 현실과 초현실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과거의 비밀을 내밀하게 드러내는 흥미로운 극 구성은 작가의 견실한 내공을 보여주었다. 탄탄한 플롯과 사회현실에 대한 예리한 시선, 그리고 유려한 언어적 감각과 연극적 무대 감각을 두루 갖춘 한현주 작가의 작품은 벽산 희곡상의 서막을 장식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_제1회 벽산희곡상 심사평 지난 2010년 <우릴 봤을까>로 남산예술센터 무대에 작품을 올려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한현주 작가의 제1회 벽산희곡상..

줄거리

십칠년 전, 탄광 갱도 붕괴 사고로 준석의 아버지 용만은 갱도에 갇혔다. 그의 생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구출비용이 과다하다는 이유로 회사는 그의 구출을 포기한다. 탄광의 관리주임이었던 우영의 아버지 이근석은 관리소장과 결탁하여 용만을 사망처리하고 일을 마무리 짓는다. 이후 이근석은 치매에 걸렸고 동료였던 기철은 카지노에서 놀음 중독으로 폐인이 되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에서 PD가 되어 타워크레인에서 농성중인 노동자들을 취재하던 준석이 아버지 묘를 정리하기 위해 고향에 나타나는데...

출연진

캐릭터보기
우영 역 박윤정
근석 역 박상종
맹여사 역 강애심
기철 역 이종윤
석우 역 김동완
준기 역 김종태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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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2명)
깊이와 높이를 꿰뚫는 감수성은 일품인데 결정적 한방이 부족하다.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탄광과 카지노 그리고 타워크레인 노동자까지 소재들을 힘있게 버무리지 못했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8명)
마음 속의 봄을 기다리며.. *** 2012.04.09 37
삶에 가까이 있어 좋고도 아픈 극 *** 2012.04.09 33
2012년 봄..... *** 2012.04.09 28
좋아요. *** 2012.04.08 21
⊂ 878미터 안에서도 봄은 찾아오겠죠.. ⊃ *** 2012.04.0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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