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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막극연작새-깃털의유혹, 건달과 꽃과 피자와 사자, 방문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2/04/21 ~ 2012/05/13
장소 소극장 판
출연 윤종구, 장지아, 김동원, 김규도, 정현철, 노수산나, 한세라...
관람등급 만 15세이상
관람시간 180분 (인터미션 : 3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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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재치, 유머, 삶의 페이소스를 응축하여 보여주는 단막극은 연극의 근간으로, 국립극단은 단막극 시리즈를 계속 무대에 올리며 침체되어 있는 단막극의 중흥을 꾀하고자 합니다.
이번 단막극연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출가인 윤호진, 박근형, 손진책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극작가 김수미, 최치언, 장성희과 함께 단편의 묘미를 보여주며, 오늘의 현실을 생각하는 연극을 만들고자 합니다.

줄거리

새-깃털의유혹 (김수미 작 / 윤호진 연출) 짝짓기를 위해 강가의 철새도래지에 모인 새들이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놓고 암컷을 기다린다. 열심히 먹을 것을 모으는 부지런한 기러기와 외모에 자신있는 원앙, 후각(똥)과 청각(노래)으로 암컷을 유혹하려는 거위가 청둥오리, 비둘기를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벌이는데.. 건달과 꽃과 피자와 사자 (최치언 작 / 박근형 연출) 권태하게 거리를 방황하던 건달은 어느 문이 열린 오피스텔 원룸 안으로 들어갔다가 피자를 사들고 들어온 그 방의 주인 남자를 죽이고 만다. 꽃이라는 여자와 방에 갇힌 건달은 화장실 안에서 사자의..

출연진

캐릭터보기
건달 역 정현철
노인 역 윤종구
요원 역 장지아 김동원
찐따피자맨 역 김규도
꽃 역 노수산나
청둥오리 역 한세라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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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2명)
주제의식과 감정농담이 너무 달라 울긋불긋한 색실만 기억에 남는 태피스트리.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맵고 쓰고 고소한 세가지맛 연작. 거장들이 힘을 빼고 날리는 가벼운 잽. 김슬기 매일경제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2명)
단막극연작 *** 2012.05.15 22
단막극 연작 *** 2012.05.14 32
세가지 색깔을 만나는 즐거움과 약간의 아쉬움 *** 2012.05.11 60
연극을 다양하게 만나는 날.. *** 2012.05.10 40
유쾌했어요. *** 2012.05.08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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