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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서울연극제 -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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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대한민국 최고의 연극배우 ‘오현경’ 25년만에 다시 [봄날]을 맞다. 25년 만에 다시 봄날이 돌아왔다. 84년 9월 권오일 연출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초연된 이강백의 <봄날>은, 당시 호평을 받으며 대한민국 연극제 대상, 연출상, 미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연극계의 실력파 연출가인‘이성열’과, 최고의 연극배우 ‘오현경’이 초연에 이어 인색한 절대 권력자로서의 아버지로 분한다. 거기에 배우 ‘이대연’이 동생들의 불평불만을 다독이는 장남으로 등장하여 공연에 안정감을 가미하고 ‘극단 백수광부’ 대표배우들이 이들을 뒷받침한다. &..

줄거리

청계산 자락 후미진 산골마을에 늙은 홀아비와 일곱 명의 아들이 밭을 갈며 살아가고 있다. 인색한 절대 권력자 아버지, 어머니처럼 자상한 장남, 천식을 앓는 병약한 막내, 그리고 아버지로부터 혹사당함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다섯 자식들이 불편한 관계 속에서 어렵사리 생을 영위하고 있다. 칠형제는 가을 추수가 끝나면 항아리에 돈을 담아 구들장 속에 감춰버리는 인색한 아버지를 원망한다. 장남은 불평불만이 끊이질 않는 동생들을 위로하며 어머니처럼 보살핀다. 더불어 천식으로 건강이 약한 막내를 극진히 간호한다. 백운사 스님들은 칠형제의 집으로 찾아와 ..

출연진

캐릭터보기
아버지 역 오현경
장남 역 이대연
차남 역 장성익
삼남 역 강진휘
사남 역 정만식
오남 역 박완규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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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3명)
노장의 열연으로 완성된 무대에 그린 시 김소연 한국일보 기자
오현경 선생의 담백한 연기가 좋다. 모처럼 분위기에 취할 수 있는 깔끔한 연극 노이정 연극평론가
부성과 남성성의 투쟁을 동양적 화해로 끌어안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24명)
생각보다! ky*** 2009.04.29 113
노배우의 투혼 on*** 2009.04.29 105
볼 만 해요^^ ju*** 2009.04.29 74
봄날 hs*** 2009.04.29 71
가족애 tw*** 2009.04.29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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