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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뮤지컬 '시카고' 합류…아이비와 더블 캐스팅

작성일2018.03.19 조회수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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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배우 김지우가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하트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뮤지컬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김지우가 오는 5월 22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14번째 시즌 '시카고'에서 아이비와 번갈아 록시 하트 역을 연기한다고 19일 발표했다.

김지우는 "뮤지컬 '시카고'는 꿈의 무대였는데, 드디어 기회가 찾아와서 너무도 기쁘다"며 "김지우만의 록시 하트를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카고'는 남편과 동생을 살해한 뒤 교도소에 들어와 언론의 관심을 끄는 보드빌(통속적인 희극과 노래, 춤을 섞은 쇼) 배우 출신 죄수 '벨마 켈리'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불륜남을 살해한 죄로 수감된 코러스걸 '록시 하트'의 이야기다.

벨마 켈리 역에는 최정원과 박칼린이 캐스팅됐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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