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뮤지컬 > 창작

바람의 나라서울예술단 대표브랜드
공연평점
공연평가
6.7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6)

동영상

(2)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흩어진 세상, 흩어진 꿈 호동과 사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006년 초연되어 2006 한국뮤지컬대상, 2007 뮤지컬어워즈에서 <안무상>과 <기술상>을 수상하며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공연계에 강렬하고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이미지뮤지컬 ‘바람의 나라’가 평단과 관객들의 찬사에 힘입어 오는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뮤지컬 ‘바람의 나라’는 유리왕에서부터 대무신왕, 민중왕 및 호동 왕자에 이르는 고구려 개국 초기 3대의 가족사를 다루고 있는 김진의 만화 ‘바람의 나라’가 원작이다. 이 작품..

줄거리

AD 36년 고구려 3대 대무신왕 15년 여름 4월. 왕자 호동과 낙랑의 왕 최리가 옥저 땅에서 우연을 가장한 조우를 한다. 고구려에게 필요한 것은 환과 배달, 조선과 낙랑으로 이어지는 삼한 통일의 명분이고 낙랑에게 필요한 것은 고구려의 힘을 이용한 옛 영광의 회복이다. 최리는 자신의 딸인 사비를 이용하여 혼인을 맺고자 하고, 고구려와 호동은 기습의 시간을 벌기 위해 공주를 이용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올곧지 못한 사랑과 정당하지 못한 명분,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는 정치적인 암투, 그로 인해 정해진 배신, 죽음으로 치닫는다.

출연진

캐릭터보기
호동 역 임병근
무휼 역 최정수
이지 역 도정주
사비 역 임혜영 하선진
충 역 이시후
운 역 박민성 박영수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2명)
전편이 눈의 뮤지컬이라면 호동 편은 귀의 뮤지컬. 여전히 비움의 미학이 필요하다.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원작자가 대본을 쓴 탓일까, 만화를 무대화하면서 버리지 못한 것들이 많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6점 (25명)
아련하고 가슴아픈 비극 st*** 2011.10.30 54
다음엔 많이 수정해서 나오길.. ke*** 2011.10.28 87
무휼 이야기보단 좀....^^; fr*** 2011.10.25 54
새로운 느낌. si*** 2011.10.25 49
두번째 본 호동편. an*** 2011.10.24 52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