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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더 사랑할 수 있다면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0/03/23 ~ 2010/05/02
장소 산울림 소극장
출연 권성덕, 이인철, 이호성, 손봉숙
관람등급 만 11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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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소극장 산울림 개관 25주년 기념작품2009년 극단 산울림은 창단 40주년을 맞아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우리, 테오와 빈센트 반 고흐> <고도를 기다리며>등 주옥같은 작품을 선보이며 한 해를 마감하였습니다.2010년 소극장 산울림 개관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신작과 명무대를 형상화 하면서 그야말로 소극장 운동의 신화를 만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이 작품, 기대할만 하다!‘한번만 더 사랑할 수 있다면’은 그 기념공연의 첫 번째 작품으로 한국의 대표 극작가 윤대성의 창작 신작입니다. 이미 고령화 시대를 맞은 한국 노년층의 ..

줄거리

지금은 은퇴 했으나 한때는 잘 나가던 방송국의 연출 감독이었던 윤수가 죽었다는 소식에 가까운 친구들이 모인다. 방송 작가인 나상일, 그리고 배우인 이영호, 은행 지점장이던 서우만이 이혼당하고 혼자 살던 윤수의 초라한 시골집에서 친구의 외로운 죽음을 맞는다. 이제는 모두가 초로의 신사가 되어 있으나 뚜렷하게 할 일이 없어서 오로지 죽음만을 기다리는 처지가 되어 버렸다. 이들은 윤수의 이혼한 부인 홍여사에게 연락할 방법을 찾으며 화려했던 과거를 더듬어 본다. 유망한 신인 가수였던 홍나리와 연수와의 사랑과 파탄의 이른 과정 그리고 친구와 홍여사..

출연진

캐릭터보기
홍여사 역 손봉숙
이영호 역 이호성
서우만 역 이인철
나상일 역 권성덕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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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1명)
죽음, 시간, 후회, 외로움, 공포, 지혜. 이 연극이 품은 단어들이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3명)
현재를 열심히!, 내주변의 사람들을 아끼며 살자.~ *** 2010.05.04 52
슬픔 속에서도 따뜻함과 희망이 피어나는 연극이었습니다. to*** 2010.04.27 123
섣불리 평점을 매기는 것이 실례인 공연. sh*** 2010.03.25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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