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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가끔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 딴 생각을 해
공연평점
공연평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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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90년대 원태연의 詩들이 뮤지컬로 태어나다, 국내 최초의 포엠컬(Poem-cal)뮤지컬 <넌가끔…>은 90년대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원태연 시인의 시(詩)들을 가사로 뮤지컬 넘버를 만들었다. 당시 감성적이고 대중적인 글들로 출판계와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원태연의 시들이 눈 앞에 살아 움직이는 뮤지컬로 재탄생 된 것이다. 7개 시집에서 발췌된 ‘유통기한’,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냥 좋은 것’ 등 14여개의 주옥같은 시들이 노래 가사로 만들어졌으며 옛사랑의 순수한 기억과 추억들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가 더해져 기존..

줄거리

철수는 샤벳 카페를 프랜차이즈화하는데 성공한 젊은 CEO이다. 영희네 출판사는 말랑말랑한 문학서만 내다가 장사가 안 되자 대중적인 경제서적을 내기로 결심하고 책임자인 영희는 프랜차이즈 샤벳 카페 성공의 주역인 김철수 대표를 만난다. 둘은 서로가 자신의 옛 연인이라는 것을 알고 곤혹스러워 하다 상대방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착각하고 옛 연인 앞에서 ‘우리의 사랑이 그렇게 아무 것도 아니었는지’ 서글퍼진다. 그러나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예전에 대한 기억도 새록해지면서 두 사람은 마치 처음처럼 서로를 다시 만나고, 다시 알아가고, 다..

출연진

캐릭터보기
철수 역 김승대 조휘 이창용
영희 역 안유진 최유하
어린철수, 멀티맨 역 원종환 오의식
어린영희, 멀티걸 역 유정은 이세령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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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5점 (1명)
80년대와 2000년대 사이에 끼인 90년대의 애매모호함. 그리고 원태연의 감성 작렬이 부담스럽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272명)
부러우면 지는 영희, 철수의 로맨틱 뮤지컬 ♡ al*** 2011.11.22 49
벌써 그립네요.. 4e*** 2011.11.21 37
즐거웠어요 da*** 2011.11.16 39
좋아요^^ du*** 2011.11.15 40
손발 오그라드는 뮤지컬 du*** 2011.11.1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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