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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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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누가 우리 아이를 괴물로 만들었는가! 연극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2006년 이지메를 당한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자살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가해학생들이 전혀 반성하지 않았다는 언론보도였다. 어떤 가해 학생은 ‘아, 뒈져버렸군, 주물럭거릴 녀석이 없어져서 심심하네” 라고 말했다고 하며, 또 어떤 가해 학생은 조문을 가서 관 속을 들여다보며 웃었다고 한다. 나도 교사이기 때문에 이지메 가해자가 피해자에 대해 책임을 느끼는 일이 얼마나 적은지 실감하고 있었..

줄거리

서울에 있는 한 중학교의 상담실. 이지메를 견디다 못한 여학생이 아침에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가해학생으로 지목된 학생들의 부모들이 한 두 명씩 회의실에 소집된다. 자살한 여학생이 자살 직전 담임과 다른 반 친구 등 4명에게 가해학생들의 이름이 적힌 편지(유서)를 보낸 것이 유일한 증거. 부모들은 “설마 우리 아이만은…”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잇달아 밝혀지는 진실들을 외면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단결’해야 한다고 말하는 부모들. 그리고 끝내 아이들과 학교를 지켜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편지를 빼앗아 불태..

출연진

캐릭터보기
이예림 조모 역 손숙 이선주
이예림 조부 역 박용수
김지수 부 역 박지일 이대연
김지수 모 역 백지원
남윤정 부 역 손종학
남윤정 모 역 길해연 서이숙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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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3명)
거울아, 거울아 학교폭력 이면에 숨은 괴물의 진짜 얼굴을 보여 다오.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위선의 가면을 쓴 우리 모두에게 누가 죄인인지 묻는다. 배우들의 연기도 명불허전. 김슬기 매일경제 기자
연극이 담아낸 학교의 모습이 진짜라는게 너무 공포스럽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42명)
정말 재밌었어요 *** 2012.09.06 45
많은 생각을 하고 왔네요. *** 2012.08.19 47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 *** 2012.08.09 29
간만에 좋은 연극 *** 2012.08.07 95
요즘 아이들의 무서운 모습을 확인했어요. *** 2012.08.03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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