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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뮤지컬 <베르테르>로 강렬히 돌아오다! 2000년부터 성황리에 올려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2013년, 뮤지컬 <베르테르>로 재탄생된다. 또한 2003년 열정적인 무대로 장엄한 감동을 선사했던 ‘조광화’ 연출이 10년만에 새로운 베르테르를 만든다. 지난 베르테르와 차별화된 무대, 세련된 의상, 더욱더 짙어진 서정성. 최고의 크리에이티브가 만들어내는 NEW베르테르! 2013년 12월, 더욱 깊어진 사랑과 함께 다시 찾아온다. 프린스 임태경의 첫번째 베르테르! 레전드 엄기준의 7년만의 베르테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명품 보이스’라는 ..

줄거리

격한 파도처럼, 바위로 달려가 산산이 부서져버리다 화훼산업도시, 발하임. 풍요와 조화 속에서 귀족들은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다. 어느 날 베르테르는 자석산 인형극을 하며 신비한 모험에 들뜬, 생동감 넘치는 롯데의 모습에 단번에 매료되고, 롯데 역시 시적 감흥을 아는 그에게 유대감을 느낀다. 베르테르는 신분 높은 미망인을 연모하는 카인즈를 격려하며, 롯데에 대한 사랑을 확신하게 되지만 그녀에게 약혼자 알베르트가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너진다. 알베르트는 평화와 질서 속에서 약혼자인 롯데를 오래도록 지켜내리라 다짐하고, 베르테르는 차마 그들의 ..

출연진

캐릭터보기
베르테르 역 임태경 엄기준
롯데 역 전미도 이지혜
알베르트 역 이상현 양준모
오르카 역 최나래
카인즈 역 최성원 이승재
캐시 역 김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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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2명)
내가 늙은 걸까, 감정 과잉인 베르테르와 롯데의 정서가 부담스럽다. 박병성 더뮤지컬 편집장
조광화의 새로운 연출은 확실히 작품의 완성도 높혔다. 그러나 21세기 감성에는 부담스런 원작의 신파는 어쩔수 없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103명)
서정성을 의한 뮤지컬 mk*** 2015.11.23 11
엄기준의 베르테르 me*** 2015.01.05 61
슬픈 뮤지컬 hy*** 2014.12.25 24
그냥그런.. ji*** 2014.04.23 52
재밌었어요 ky*** 2014.04.0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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