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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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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세계를 울린 뮤지컬 <미스 사이공> 심장을 파고드는 불멸의 멜로디, 죽음과 바꾼 눈물겨운 모성애 그리고 전율을 느끼게 하는 웅장한 사회적 이슈가 녹아 든 드라마. 최고의 뮤지컬 미스 사이공이 2010년 4년 만에 다시 우리 곁을 찾는다. 1989년에 런던의 로열 드루어리 래인 극장에서 초연되어 100여 년의 역사를 통해 뮤지컬 계의 전설이 된 미스 사이공은 브로드웨이 역사상 7위의 롱런을 기록했고 2004년부터는 최첨단 영상 효과와 탁월한 디자인으로 베트남과 방콕의 거리를 재현한 뉴 프로덕션으로 투어 공연을 계속하며 뮤지컬 역사상 가장 성공한 작품 중..

줄거리

1975年 4월 베트남전쟁에 참가한 미군 병사 크리스는 사이공의 한 술집에서 킴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식 을 올린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킴을 사랑한 투이는 이에 분노를 터뜨린다. 1978년 호치민 정부가 들어서 급박하게 미군이 철수를 하고 크리스는 킴과 함께 미국으로 가려 하나 아비규환 속에서 결국 킴은 미국 행 헬리콥터를 타지 못하고 둘은 헤어지게 된다. 관료가 된 투이는 반역자로 몰린 킴을 찾아와 자신 에게 돌아오라고 호소하지만 킴은 자신의 아이가 크리스의 아들임을 밝히고 이를 거절한다. 투이가 크리스의 아들을 죽이려 하자 킴은 투이를 사살..

출연진

캐릭터보기
엔지니어 역 김도형 이정열
킴 역 김보경 임소하
크리스 역 마이클 리 이건명
엘렌 역 김선영
존 역 김우형
투이 역 이경수

명장면/명대사

(4) 글쓰기
엔지니어역 [이정열] 주인공과 주요넘버는 넘 유명해서 볼때마다 감동적이긴 하지만,전 오히려 주연들의 열연에 묻혀 잘보이지 않았을수도 있는,앙상블들의 열연,그 중에서도 1막 후반부에 사이공의 공산화를 그리는 군무씬~강렬한 음악과 안무,힘있는 합창~그리고 클럽씬에서의 혼신들을 다한 앙상블들의 열연!혹자는 야하기도 했다지만,연출자님의 왜 야하게 그렸는지의 의도에 대한 인터뷰기사 보고 더 공감됐어요.가장 감탄했던 연출장면은 바로 헬기등장보다는,바로 전의 철책을 가지고 대사관 안팍,또 미군과 베트남인들 입장에서 본 긴박감을 정말 절묘히 표현해낸 그 장면,역시 앙상블들의 연기,목이 쉴까,두려워하면서 봤던 명장면입니다.엔지니어의 익살스럽고 능청맞은 아메리칸 드림 장면도 그 이면에 더 두드러져보이는 몰 자본주의,또는 현대인들도 마찬가지일듯한 초상을 엿볼수 있는 명장면..가장 감동스럽고 맘아팠던 장면은,오히려 사촌 투이를 어쩌다 죽게만든..바로 그 장면!킴의 절규를 통해 전쟁국에서의 여인의 기구한 운명,선택등이 느껴져 젤 이 뮤지컬의 주제를 상기시킬수 있는 장면같았고,갠적으로는 투이의 열연,노래 넘 인상깊어서 커튼콜때 엔지니어랑 더불어 팔이아프도록 박수 쳐주던 기억이 나네여~ wally*** 2010.08.14 2 추천
킴역 [-] ‘The Last Night Of The World’을 부르는 장면은 그들의 비극적 결말을 미리 알고 보니 더 슬프고 애잔하게 다가옵니다. smartm*** 2010.08.10 2 추천
킴역 [-] 킴, 자신과 크리스의 아들을 끌어안고, 자신의 마음은 몇년이 흘렀어도 변하지 않았다는 다짐이며 울부짖음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아직 믿죠..." sa18*** 2010.08.08 2 추천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1명)
위대한 모성애앞에서 뭉클해진 가슴. 김보경의 노래, 라이브 연주에 호강한 귀 조용신 칼럼니스트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281명)
잘봤습니다 hu*** 2011.01.12 57
막공보러갔었는데 ks*** 2010.10.16 135
훌륭했습니다. pa*** 2010.10.08 131
울었습니다....... pu*** 2010.10.02 104
역시 4대 뮤지컬! sc*** 2010.09.27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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