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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이름의 부족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22/01/18 ~ 2022/02/27
장소 국립정동극장(서울)
출연 남명렬, 오대석, 정재은, 김정영, 안재영, 오정택, 임찬민, 이재균, 강승호, 박정원...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35분 (인터미션 : 15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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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연극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이 2022년 1월 국립정동극장에서 개막한다. 2014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초연한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은 진실한 소통이 부재한 가족을 부족(部族)이라는 집단적 특성에 투영시켜 우리는 진실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지,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국립정동극장과 노네임씨어터컴퍼니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8년 만에 돌아온 만큼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만한 완벽한 캐스팅을 공개하며, 2022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국 ..

출연진

캐릭터보기
크리스토퍼 역 남명렬 오대석
베스 역 정재은 김정영
다니엘 역 안재영 오정택
루스 역 임찬민
빌리 역 이재균 강승호
실비아 역 박정원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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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266명)
가족이란. na*** 2022.03.18 10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 so*** 2022.03.14 8
가부족 so*** 2022.03.14 3
가족이란이름의부족 la*** 2022.03.13 4
좋은 작품이네요 ki*** 2022.03.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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