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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프로젝트 - 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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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국립극단은 한국적 상상력과 서사의 원천을 찾는 <삼국유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선보입니다. <삼국유사 프로젝트>는 천 년 전의 역사/불교/샤머니즘/판타지의 세계가 야사와 민담, 환상담, 단편 등으로 표현된 한국 최고의 고전으로서 근원적인 동아시아 상상력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이 절정의 상상력 세계를 오늘의 한국연극의 창작 역량과 만나게 하여 연극계의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21세기 연극의 서사 전략을 재발명하기 위해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주목받는 신예작가 김태형과 연출가 박상현의 <멸_滅>(가제)은 서기 927년 경애왕이 사망..

줄거리

오늘 밤, 신라 포석정 달빛 아래 천년 역사의 맨얼굴이 드러난다! 신라 말기, 제56대 왕 김부는 고려 태조의 딸 낙랑과 목하 열애 중이다. 김부는 낙랑의 생일을 기념해 그녀와의 약혼식을 계획한다. 나라의 기강이 흔들리고 있는 시점에서 그의 선택은 많은 이들의 우려를 낳는다. 두 사람의 약혼으로 고려와의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김부의 속셈과는 달리, 낙랑은 이를 통해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신라의 항서를 받아내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3년 전 궁을 떠난 태자 김일은 김부 왕권에 대항하는 반란군의 수장이 되어 다시 돌아온다. 김일은 경애왕의 죽..

출연진

캐릭터보기
김부 역 정보석
견훤 역 신덕호
중림 역 정나진
재인 역 정윤경
수종 역 성노진
죽방부인 역 우미화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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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9점 (2명)
삼국유사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드라마와 캐릭터를 갖춘 작품의 탄생.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역사 비틀기를 통해 현대적인 드라마가 나왔다. 단 거친 연출이 아쉽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7명)
조금실망스럽네요 *** 2012.11.22 33
재밌어요 *** 2012.11.19 21
정보석 아저씨만 믿고 보기엔 많이 아쉬웠던... *** 2012.11.18 21
셰익스피어의 연극에 비견되는 작품 *** 2012.11.17 24
이렇게 현실을 닮을 수도 있을까 *** 2012.11.13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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