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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아래의 맥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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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명동예술극장과 극단 미추가 세계 초연으로 올리는정의신의 신작 <적도 아래의 맥베스> 한?일 양국 연극계가 가장 주목하는 인물 중 한 명인 재일교포 극작가 겸 연출가 정의신. 극단 신주쿠료잔파쿠(新宿梁山泊)의 창립멤버로 <천년의 고독>, <인어전설> 등의 수작들을 발표, 일본 연극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이후 연극뿐 아니라 영화(<달은 어느 쪽에서 뜨는가>, <피와 뼈> 등), TV 드라마(<제비꽃이 필 무렵>NHK, <신기한 이야기>후지TV 등)를 넘나들며 팔방미인의 저력을 과시한다. 테아트르상, 기시다쿠니오 희곡..

줄거리

2010년 여름, 태국 논프라덕역의 플랫폼에서 일본의 한 TV프로그램 외주제작사 스태프들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다. ‘죽음의 철로’라 불렸던 태국-버마간 태면철도를 배경으로 일본군 포로수용소의 감시원이었던 김춘길의 증언을 녹화하는 것이다. 1942년, 일본군에 의해서 시작되어 1년 4개월 만에 완성된 철도는 연합군의 포로와 아시아계 노동자 수 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피비린내 나는 건설작업이었다.

일본군에 징집되어 수용소 감시원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한국인 김춘길은 일본이 전쟁에 패한 직후 싱가포르 창기 형무소로 송환..

출연진

캐릭터보기
김춘길 역 서상원
쿠로다 나오지로 역 최용진
야마가타 타케오 역 조정근
박남성 역 정나진
이문평 역 황태인
소다 히로시 역 이기봉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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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5명)
정의신 작가 특유의 힘은 여전. 전반부를 좀 덜어냈더라면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길의 무덤과 반딧불이. 1막의 빚을 2막으로 갚았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사실이 주는 힘, 진부한 드라마터지. 이진아 연극평론가
역사의 무게에 눌린 나머지 전개가 단조롭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쇼킹하고도 불쾌한 소재를 인간미가 넘치게 끌어낸 연출이 돋보인다 조용신 칼럼니스트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7명)
정말 좋았어요 se*** 2011.11.07 30
피해자, 혹은 가해자. 맥베스의 이름. *** 2010.10.17 101
좋았습니다. *** 2010.10.15 38
조선인도아닌, 그렇다고 일본인도 아닌, 우린 죽음을 맞이해야만 했다. *** 2010.10.15 119
아래의 후기에 이어... ag*** 2010.10.1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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