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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괴테의 소설 ‘파우스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더데빌>(공동제작: ㈜PAGE1, ㈜알앤디웍스)이 새로운 전율을 선사할 캐스팅과 함께 오는 12월 10일(금) 드림아트센터 1관으로 돌아온다.뮤지컬 <더데빌>은 빛의 상징 ‘X-WHITE’와 어둠의 상징 ‘X-BLACK’과 욕망에 눈이 멀어 ‘X-BLACK’의 유혹에 사로잡힌 ‘존 파우스트’, 존 파우스트를 구원하려는 그의 가장 아름다운 존재 ‘그레첸’까지 개성 강한 네 명의 캐릭터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선택, 그리고 선과 악에 대한 이야기..

줄거리

어둠과 빛은 하나, 빛이 강할 때 어둠은 사라지고 어둠이 깊으면 빛이 잠든다.선한 인간은 어둠을 오래 견디지 못하여 결국 빛을 향하리니“인간의 마음속 어둠이 빛을 넘어서는 순간세상의 이치는 새롭게 정렬되어야 해”빛과 어둠은 본디 하나의 존재X-White와 X-Black그들은 인간을 두고 내기를 벌인다.내기의 대상이 된 인간 존 파우스트그는 월스트리트의 전도유망한 주식 브로커로그에게는 늘 그의 곁을 지키는 그레첸이 있다.그러나 주가가 대폭락한 블랙 먼데이 이후 모든 게 뒤바뀌게 되고…모든 것을 잃고 추락하게 된 존이 실의에 빠진 틈을 ..

출연진

캐릭터보기
X-WHITE 역 박민성 고훈정 백형훈 조환지
X-BLACK 역 김찬호 박규원 장지후
존 파우스트 역 이승헌 배나라 이석준
그레첸 역 여은 김수연 이지연
가디언 역 조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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