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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의 전사들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6/09/27 ~ 2016/10/22
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출연 김종태, 우미화, 이화룡, 권태건, 곽지숙, 심재현, 이지혜, 전박찬, 정새별, 박주영, 장율, 노기용, 조재영...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50분 (인터미션 : 15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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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김은성은 동시대 문제의식과 연극의 근원에 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극작가이다.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며, 2012년에 연극 <목란언니>로 동아연극상 ‘희곡상’과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두산연강예술상 공연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신작 <썬샤인의 전사들>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사건들을 통해 상실에 대한 트라우마, 남은 이의 부채의식 등 지금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깊은 슬픔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동안 극단 ‘달나라동백꽃’에서 호흡을 맞춰 온 부새롬이 연출을 맡는다. *두산연강예술상 두산연..

줄거리

소설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승우는 뜻밖의 사고로 아내와 어린 딸을 잃고 슬픔에 빠져 절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꿈 속에 나타난 실종된 딸 봄이의 부탁을 계기로 3년 만에 글을 쓰기로 결심한다. 소설가가 되고 싶었던 소년병의 전장일기를 모티브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아이들, 나무상자에 갇혀있는 전쟁고아 순이, 제주도 동굴 속에서 잠든 어린 해녀 명이, 만주 위안소의 식모 막이, 작가가 꿈이던 카투사 소년병 선호와 화가가 되고 싶던 조선족 중공군 호룡, 시를 쓰는 인민군 군의관 시자의 이야기가 승우의 소설로 펼쳐진다.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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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10점 (2명)
시대를 기록하고 고발할 수밖에 없는 작가의 숙명을 타고난 이야기꾼 김은성이 관객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들려준다, 박병성 더뮤지컬 편집장
한마디로 대하소설 같은 연극. 역사의 무게에 짓눌려 허우적대는 장황한 서사(敍事)가 못내 아쉽지만, 연기력 뛰어난 대학로 배우들이 대거 투입돼 밀도를 유지한다. 특히 2막의 몰입도는 숨 막힐 정도.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15명)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jo*** 2017.01.20 29
추천합니다 hg*** 2016.11.01 21
100년 사이에 정말 많은 아픈일들이 있었습니다... mi*** 2016.10.31 23
익숙한듯, 새로운듯 on*** 2016.10.31 36
너무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보여서 ㅠㅠ ba*** 2016.10.3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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