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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동아연극상을 비롯한 주요 연극상을 휩쓸며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손꼽히는 배삼식 이 <3월의 눈> 이후 6년 만에 국립극단 무대에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갑작스레 패전과 독립을 맞이한 이들은 겪어보지 못한 또 하나의 끔찍한 전쟁과 마주친다. 위안소를 가까스로 탈출한 명숙과 미즈코를 비롯해 민족의식을 갖고 한글을 가르치면서도 자식들을 일본소학교에 보냈던 지식인, 가족을 파탄에 이르게 한 독립운동가 형을 원망하는 동생까지 흩어지고 버려졌던 우리의 자화상이 무대에서 펼쳐진다. 요동치는 시대 속..

줄거리

“그 일본 여자만 버리면 우린 같이 갈 수 있어요”1945년 해방 직후. 만주에 살던 조선 사람들은 해방된 조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전재민 구제소에 머물며 기차를 타고 돌아갈 날만을 기다린다. 한편 위안소를 탈출한 명숙은 죽을 고비를 같이 넘긴 미즈코를 데려가기 위해 미즈코를 벙어리 동생으로 속여 자매행세를 한다. 가난과 전염병, 중국인들의 핍박으로 전전긍긍하던 그들의 손에 드디어 조선행 기차표가 쥐어지는데..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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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10점 (2명)
연극이 삶을 통해 인간의 이해를 넓히는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볼 것. 1945년 만주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려는 이들의 이야기가 지금 우리의 이야기로 들린다. 박병성 더뮤지컬 편집장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30~40대 배우들이 연극 한 편에 총집결. 그러나 지나치게 장황하고 종종 진부한, 대하역사를 빙자한 정치정의적 신파극이자 박찬욱 영화 '아가씨'가 지닌 주제의식의 무대적 아류(亞流).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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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08명)
최고의 연극.. pi*** 2017.09.08 6
연기는 최고! 작품은 아쉽~ ag*** 2017.08.13 21
''좋은'' 연극이라 망설임없이 얘기할 수 있습니다. si*** 2017.08.04 36
살아야 해 살자 ma*** 2017.08.02 23
배삼식 작가님께 다시 한 번 감탄!! ji*** 2017.08.01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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